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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읽자!

그 혜택~! 나도 받을 수 있겠니?! - ‘설 민생안정 대책’

by 트릴리문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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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날] 역대급 할인 혜택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까지! ‘설 민생안정 대책’ 총정리

이제 곧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부쩍 오른 물가 때문에 장바구니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정부에서 이번 설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성수품 할인부터 교통비 절약 팁까지, 우리가 꼭 챙겨야 할 핵심 혜택들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릴게요.

 

1. 장바구니 부담 뚝! 성수품 역대 최대 할인

이번 설에는 배추, 사과, 소고기 등 주요 성수품 16대 품목이 평소보다 1.5배 더 많이 공급됩니다.

특히 할인 지원금으로만 910억 원이 투입되어 가격이 대폭 낮아집니다.

  • 할인폭: 농축산물 최대 40%, 수산물 최대 50% 할인
  • 할인 한도: 1인당 할인 지원 한도가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
  • 전통시장 혜택: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드립니다.
  • 수입 과일: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26종에 할당관세를 적용해 가격을 안정시킬 예정입니다.

 

2. 귀성길 가볍게! 고속도로 통행료 및 주차료 면제

명절 이동 비용도 무시할 수 없죠? 이번 연휴 기간에도 교통비 지원이 이어집니다.

  • 고속도로 통행료: 설 연휴 4일간(2월 15일~18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
  • 대중교통 할인: KTX·SRT 역귀성 이용 시 최대 50% 할인, KTX 4인 동반석 9만 9000원 특가 판매
  • 주차장 개방: 연휴 동안 공공기관 주차장과 초·중·고 운동장 무료 개방,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2시간 허용

 

3. 따뜻한 명절! 복지급여 조기 지급 및 소상공인 지원

어려운 이웃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 지원도 든든하게 마련되었습니다.

  • 복지급여 조기 지급: 생계급여 등 28종의 복지급여를 원래 날짜보다 앞당겨 설 전(2월 13일)까지 지급합니다.
  • 소상공인·중기 지원: 39조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공급하고, 대출 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유예를 시행합니다. 특히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는 25만 원의 경영안정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 에너지 지원: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단가를 인상하고 추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4. 연휴 즐길 거리! 문화시설 무료 개방

긴 연휴 동안 가족들과 나들이 계획하신다면 이곳을 추천드려요.

  • 무료 입장: 경복궁 등 4대 궁, 종묘, 조선왕릉,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 관광 혜택: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혜택을 주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지역 확대 및 이용권 추첨 이벤트

 

 

정부의 이번 대책은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마트나 전통시장에 가시기 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나 유통업체 자체 할인 기간을 꼭 확인하셔서

알뜰한 설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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