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자1 세 가지 위험한 길 유다서 1장 11절: 오늘날 교회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세 가지 위험한 길유다서는 신약성경에서 가장 짧으면서도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서신입니다. 특히 유다서 1장 11절은 구약 시대의 세 인물, 가인, 발람, 고라를 한 구절에 모아 신앙 공동체를 파괴하는 근본적인 세 가지 위험 요소를 제시합니다.우리가 이 세 인물의 '길'을 따라가지 않기 위해, 이들이 오늘날 우리의 신앙과 교회에 어떤 경고를 던지는지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1. 가인의 길: '자기 의'와 '시기심'의 파괴력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입니다. 그의 죄는 탐심에서 비롯되기보다 '자기 의(Self-righteousness)'와 '형제에 대한 시기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가인의 길의 특징오늘날의 적용자신의 방식 고집하나님이 원하시는 .. 2025. 12.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