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경읽자!96

예레미야 35-38장 ,레갑사람들과 유다의 비교 예레미야서 35장부터 38장까지는 유다 백성의 불순종과 예레미야의 사명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고난을 겪고, 유다 왕들과 귀족들의 압박을 받는 장면이 중심을 이룹니다. 또한 레갑 사람들의 순종과 유다의 배교가 대조되며, 예레미야가 구덩이에 던져지는 등 고난을 겪습니다.예레미야서 35장: 레갑 사람들의 순종과 유다의 불순종35장에서는 레갑 사람들이 조상의 명령을 충실히 지키는 모습을 통해, 유다 백성의 불순종을 질책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레갑 사람들을 불러 포도주를 마시도록 권유하라고 명령하시지만, 레갑 사람들은 조상 여호나답의 명령을 따르며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이들의 순종은 유다 백성의 불순종과 뚜렷하게.. 2024. 11. 5.
예레미야 32-34장, 밭을 사는 예언적 행동 예레미야서 32장부터 34장까지는 예레미야가 바벨론 포로기와 회복에 대한 예언을 전하며, 유다 백성에게 다가올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 중심입니다. 이 구절들에서는 유다의 멸망이 임박했지만, 하나님께서 미래의 회복을 약속하시며 언약에 대한 신실함을 강조하십니다.예레미야서 32장: 밭을 사는 예언적 행동과 회복의 약속32장에서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포위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회복의 약속을 주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밭을 사는 예언적 행동을 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사촌의 밭을 사라고 명령하시며, 이는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유다 땅이 다시 번영할 것이라는 상징적인 약속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회복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임을 확신하면서도, 하나님의 방법과 뜻에 대한 .. 2024. 11. 5.
예레미야 29장부터 31장까지 , 포로생활 중의 위로 예레미야서 29장부터 31장까지는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 유다 백성에게 주시는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가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 백성이 고난 중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라고 격려하십니다. 이 구절들에는 회복의 약속과 새 언약에 대한 예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예레미야서 29장: 포로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회복의 약속29장에서는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유다 백성에게 편지를 보내며, 그들이 포로 생활 중에 평안을 찾고 번성하라고 권고합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이 70년 후에 고향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주시며, 그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준비하고 계심을 알려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들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 주실 것이라는 위로의 말씀을 전하십니다.. 2024. 11. 5.
예레미야 25장-28장 , 통치에 복종하라. 예레미야서 25장부터 28장까지는 유다의 심판과 바벨론의 포로기에 대한 예언이 중심입니다. 이 장들은 바벨론이 하나님의 심판 도구로 사용될 것과,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포로 생활을 하게 될 것을 예언하며, 그 예언을 반대하는 거짓 선지자들과의 갈등도 다룹니다.예레미야서 25장: 70년 바벨론 포로 예언25장에서 예레미야는 유다와 여러 나라들이 70년 동안 바벨론의 통치 아래 포로 생활을 하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유다의 죄악에 대한 심판으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심판 도구로 사용하시며, 모든 나라들이 바벨론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70년이 지난 후에는 바벨론 역시 심판을 받고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하십니다.요약: 유다는 70년 동안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해야 .. 2024. 11. 5.
예레미야 21-24, 남은 자들을 위한 회복의 약속 예레미야서 21장부터 24장까지는 유다에 임할 심판과 함께, 하나님의 긍휼과 구원의 메시지가 나옵니다. 유다의 왕과 지도자들은 예레미야에게 도움을 구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 심판이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남은 자들에게 회복의 약속을 주십니다.예레미야서 21장: 시드기야의 요청과 하나님의 심판 선언21장에서는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를 공격하자, 시드기야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의 죄악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들을 도우지 않으실 것이며, 오히려 그들이 바벨론에 항복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요약: 시드.. 2024. 11. 5.
예레미야 19-20 : 깨진 항아리와 같은 유다 예레미야서 19장과 20장에서는 예레미야가 유다의 죄악과 불순종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배교에 대해 외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에 있어 핍박과 고난을 겪습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사명에 대해 탄식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다는 강한 사명을 고백합니다. 예레미야서 19장: 깨진 항아리의 상징과 멸망의 예언19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항아리를 사용한 상징적인 행동을 명령하십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제사장들을 힌놈의 골짜기로 데려가서 토기장이의 항아리를 깨뜨리며, 이스라엘이 그들의 죄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부서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 항아리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결과로 회복할 수 .. 2024.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