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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로 시작하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을 보았어
벤저민 프랭클린은 자본주의의 상징이라고 할만큼 성공한 사업가래
그런 사람이 정말로 사랑했던 아들과 정치적 견해로 인해 갈라져서 떨어져 살다가
죽어감을 깨닫고 글을 썼다더라.

프랭클린은 기록을 아주 많이 남겨서 자기의 인생을 누구라도 알 수 있도록 했데
나도 기록을 많이 남겨서 내가 옆에 있지 않더라도 너희가 나를 알아주고 기억해주었으면 해
어려운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을때 엄마가 옆에 있지 않거나 옆에 있어도 말하기 어려운 주제들이 있을 때
글을 읽어서 엄마의 생각을 알아주면 좋겠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먼저 해주면 좋을까?
엄마는 저 글을 읽고 따라해보겠다 다짐한 순간부터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
누구보다 무엇보다 정말로 소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에게!
너희가 꼭 알고 꼭 기억했으면 하는 그 이야기~ 무엇인지 궁금하지?
너희들에게 쓴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니 글이 술술 써지네~
좋은 현상이다.
이 내용은 그저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느냐 하는 서문에 불과해
첫번째 중요하고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할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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