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1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깨달았다: 당신은 단종처럼 죽을 것인가, 다윗처럼 침 흘리며 살아남을 것인가? 연일 관객수를 갱신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를 봤습니다.요즘 저의 감성이 대문자T라서 그럴까요?박지훈 배우의 우수의 젖은 눈빛이 너무나 아름다웠지만!!! 제 점수는 요! "눈물 닦고 현실을 봐라.당신의 인생에는 우수에 젖은 눈빛을 받아줄 관객도, 조명도 없다.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처연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악착같은 생존력'이다."- 나의 감상평 저에게는 "왕"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다윗입니다!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다윗은 왕이 될 것이다. 라고 예언(?)을 받은 후부터 지속적으로 사울의 공격에 노출됩니다.여러가지 위기가 있었지만 어떻게든(미친척까지 하며) 살아남은 다윗은 결국엔 왕이 되지요! 단종도 위대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은 적통 왕으로서 좀더 머리를 썼더라면 그래서 어떻게든 살.. 2026. 3.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