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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자가 추천하는 최적의 운동-학습 루틴

by 트릴리문 2024.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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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책을 읽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운동을 많이 하면 단백질이 모두 근육이 되어 뇌는 쪼그라든다."

이게 맞는 말일까? 궁금했어요.

 

유투브에서 좋은 내용을 발견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운동의 중요성

 

<신경 세포 생성>

- 운동의 효과: 운동을 통해 뇌에서 새로운 신경 세포가 만들어진다.

- 유지의 필요성: 하지만 운동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면, 이 신경 세포들은 금방 사라지므로, 만들어진 신경 세포들이 유용하게 쓰이기 위해서는 학습을 통해 연결되어야 한다.

 

<짧은 운동의 큰 효과>

- 연구 결과: 하루에 1-2분씩 자주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 효과: 20분마다 1분씩 일어나서 운동하면 학습 능력, 집중력, 혈류량, 심혈관 건강이 향상된다.

- 실생활 예시: 하루 1-2분씩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이 사망률이 약 40% 감소하고,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확률은 50%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ADHD와 운동>

- 효과적인 운동: 태권도, 주짓수 같은 몸과 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운동이 ADHD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 도파민 증가: 이러한 운동들은 뇌의 도파민 회로를 강화시켜 주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스트레스 완화 및 중독 예방>

- 스트레스 감소: 운동은 스트레스 반응을 약화시키고, 중독 회로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중독 예방: 운동을 통해 도파민 수용체가 증가하면, 중독으로 인한 기쁨이나 쾌락을 느끼는 능력이 회복된다.

<운동의 종합적 이점>

- 신체 건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며, 근육을 강화시킨다.

- 뇌 건강: 운동 후 바로 학습을 하면 새로운 신경 세포와의 연결이 촉진되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

- 시간대별 운동 효과: 아침 운동은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게 도와주고, 저녁 운동은 학습 후 바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생활 적용>

- 짧은 운동 습관: 20분마다 일어나서 1분 동안 스쿼트 같은 간단한 운동을 해보자.

- 꾸준한 운동: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자.

- ADHD 친구들: ADHD 증상이 있거나 주의력이 떨어진다면, 태권도나 주짓수 같은 운동을 시도해 보자.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나 중독 증상이 있다면, 꾸준한 운동으로 도파민 수용체를 증가시키자.

 

운동을 통해 뇌와 몸이 건강해지고, 업무 효율도 높아질 수 있다. 

 

모두 함께 작은 운동 습관을 시작해봐요~!^^

 

 

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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